“3월에 장가갑니다..” 개그맨 김진곤..8살 연하 미모 사업가와의 핑크빛 소식에 모두가 축하..(+사진)

김진곤이 연하의 연인과 3월 2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김진곤의 예비신부는 비연예인 여성으로 의류 업체를 운영 중이며, 상당한 미모를 가진 1993년생으로 김진곤보다 여덟 살 연하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1년 이상 동안 교제한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김진곤의 절친이자 개그맨 동료인 임준빈과 그의 아내와 함께 자주 모임을 가졌다고 전해졌습니다. 김진곤은 예비신부에 대해 “신부는 이것저것 조건을 따지기보다는 부족한 나의 가능성과 미래를 높게 사주는 사람”이라며 “서로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는 사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 여자와 살면서 성공한다면 전재산을 바칠 수 있을 정도”로 자부심을 나타냈다고 합니다.

김진곤은 한국영상대학교 연예연기과를 졸업한 후, 2004년부터 개그맨 지망생 신분으로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여 활동했습니다. 2005년 MBC ‘웃으면 복이 와요’를 통해 본격적인 코미디 무대에 도전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는 KBS ‘폭소클럽’과 ‘개그사냥’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2007년에 SBS 공채 9기로 합격한 김진곤은 ‘웃찾사’의 히트 코너 ‘마이파더’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김진곤은 ‘내 친구 마음이’, ‘풍문으로 들었소’, ‘뭐지’, ‘리어카블루스’, ‘최면의 끝’, ‘개그우면 홍현희’, ‘공공의 편’, ‘아가씨를 지켜라’ 등 다양한 코너에서 주요 역할을 맡아내며 뛰어난 연기력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는 2007년 SBS 신인개그맨 선발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2008년에는 SBS 방송연예대상에서 코미디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그의 능력이 인정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셋플릭스’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심영보와 함께 운영 중인 ‘티키타’ 채널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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