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세월만 20년이 넘어..” 김종민, ♥신지..그들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밝혀지자 모두가 축하..

KBS의 추리 리얼리티 예능 ‘서치미’에서, 혼성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자신의 결혼식 계획을 공개하여 전현무의 부러움을 자아내었습니다.

최근 공개된 ‘서치미’ 에피소드에서 김종민은 그룹 코요태 결성 25주년을 맞아, 가족과도 같은 존재인 신지를 찾기 위한 도전을 펼쳤습니다. 이 도전에는 25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었고, ‘진짜 신지’를 찾기 위해 ‘가짜 신지’인 이은지, 곽범, 손동표, 김수찬 등 4명과 함께 ‘진짜 절친’ 신지가 채팅방에 등장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채팅방에서 나온 “김종민이 드디어 결혼한다고 한다. 결혼식의 주례, 사회, 축가는 각각 누구일까?”라는 질문에 대해 김종민은 자신이 누구와 친하고 친밀한지 잘 알기 때문에 신지를 찾을 수 있다고 자신감 있게 말했습니다.

그 후 김종민은 답장을 확인하면서 “신지4 탈락! 신지3 탈락! 신지1 탈락”이라며 순식간에 세 명을 신지 후보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런 결정에 대한 반응으로 야심차게 김종민을 속이려던 ‘시치미단’ 이은지, 곽범, 손동표가 탈락하게 되었고, ‘준지인’ 김수찬은 “배려버렸네~”라며 핀잔을 내뱉었습니다.

‘가짜 신지’로 김수찬만이 남겨진 상황에서, 김종민은 김수찬과 신지의 답변을 확인하고는 “둘 다 호동이 형이 들어간다. 이건 맞는데…”라면서도 묘하게 다른 답변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상황에서 ‘마스터 무’ 전현무는 “쫄린다…”라며 초조해하는 장면이 펼쳐졌습니다.

다섯 명의 신지가 보낸 답변과 김종민의 최종 추측은 본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한편, 김종민은 “축사는 강호동 형과 유재석 형이 해주시면 좋겠다. 사회는 후보가 많은데… 유세윤도 있고 이수근 형도 있다. 근데 축가는… 백지영 누나 괜찮은데?”라며 결혼식 계획을 공개하며 아련한 눈빛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종민이가 결혼 생각이 없지 않네”라며 “코요태 멤버 중에는 종민이가 제일 빨리 갈 것 같아”라고 김종민의 결혼설에 불을 지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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