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와 열애하는게 대세인가..” 국악소녀 송소희♥..2월에 알려진 기쁜 소식에 모두가 축하..

지난 4일 이천수의 유튜브 채널에 송소희가 출연하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천수는 최근 송소희가 손흥민의 아냇감으로 각광받고 있다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게시글을 소개했습니다.

이천수가 소개한 게시글에서는 손흥민이 남미 여성과 결혼해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되었고, 그 이유로 송소희가 축구에 관심이 있고 손흥민과 나이대가 맞으며 예쁘고 한국인이라는 점, 그리고 손흥민의 아버지가 좋아할 만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언급되었습니다.

이에 이천수는 “흥민이는 내가 좋아하는 후배고, 소희도 정말 좋아하는 친구”라며 “둘이 결혼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들은 송소희는 “나도 이 글을 지인들이 많이 보내줘서 몇 번 봤다. 근데 내가 왼발을 못 써서 손웅정 감독님이 별로 안 좋아하실 거라는 얘기도 있더라”며 손흥민의 아냇감으로 언급된 것에 대해 부담감을 토로했습니다.

송소희가 이에 대해 언급하며 “손흥민 선수와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어색해졌다. 나 혼자 어색해졌다. 결혼 얘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발언으로 보아 송소희는 손흥민과의 관계에 대한 과장된 얘기에 대해 어색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얘기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기를 원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송소희는 오는 2월 28일 서울신문 창간 120주년 기념 봄날 음악회에 소리꾼 장사익과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시콥스키와 함께 공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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