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FT아일랜드의 멤버인 최민환의 아들인 재율이 그리움을 토로했습니다. 최민환은 재율에게 다가가 “생일 선물로 뭘 받고 싶냐”고 물었고, 이에 재율은 “우리 가족 다 만나고 싶다”며 엄마인 율희를 그리워했습니다.
최민환은 전 아내인 라붐 출신의 율희와 작년 12월 이혼했습니다. 양육권은 최민환에게 있었고, 재율은 종종 엄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최민환은 재율의 소망을 듣고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들이랑 같이 식사를 하자”고 말했습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가족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만드는 것이 쉽지 않다”며 “아이들의 생일에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약속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쌍둥이의 생일에 가족들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재율이는 그 시간을 정말 좋아했다. 이러한 순간을 계속해서 지켜나가려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