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손님 예뻐서 말 걸었다..” 최동석, 박지윤과 이혼 6개월만의 근황

최동석이 자녀와의 행복한 순간을 SNS를 통해 공유했다.

그는 21일에 미용실에서의 경험을 공유하며 “미용실에 왔는데 옆자리에 계셨던 여성 손님이 너무 아름다워서 조심스럽게 인사를 건네봤어요”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런데 그녀가 나를 보고 웃으며 이렇게 말했어요. ‘아빠 계산해'”라는 글과 함께 미용실에서 딸이 머리를 손질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또한 최동석은 딸이 머리를 손질하는 동안 찍은 거울 셀카를 올려 딸과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을 기록했다. 그의 자녀와 함께하는 소소한 순간은 여러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설렐뻔했다”, “어떤 아름다운 여성일까 기대했어요”, “그렇게 말투가 웃겼네요”, “멋진 아빠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딸 자랑하는 아빠의 모습이 너무 좋아요”와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에 입사한 박지윤과 결혼하여 둘째 아들과 딸을 두었으나 작년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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