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언제나 이기는 법..”이동국, ♥이동국 아내 이수진..그들이 전한 최근 근황에 모두가 경악..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인 이수진 씨가 이동국 부부가 이뤄낸 결혼생활에 대한 희망적인 전망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수진 씨는 사기 미수 혐의로 산부인과 대표원장에게 고소당한 상황에서 불쾌한 심경을 토로했습니다.

이수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2024년 매우 바빠질 것으로 예상됨”이라며 “여러분들은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래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무고죄,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등을 언급하며 “홧병날듯”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서 이수진 씨는 산부인과 대표원장이 소송을 취하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쾌함을 표현했습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언론을 이용해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라며 사진 사용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사용되어 이미지에 흠집을 내는 행위를 비난했습니다.

그녀는 지난해에도 두 차례 금전적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하면서 “시끄러워하는 것이 싫어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그런 입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이를 악용해 더 큰 소리를 내거나 잠수를 타버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서 “올해는 법의 도움을 받아 맞서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타인의 명예와 돈을 갈취하는 행위에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수진 씨 글 전문

도대체 왜 이렇게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언론을 이용해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사진을 그만 사용하라고 여러번 얘기를 했음에도 계속 사용을 했고 그에 따른 조정신청이 들어갔던 것을 마치 돈을 요구하는 것처럼 기사화하며 악의적으로 이미지에 흠집을 내려는 행위는 돌이킬 수 없는 잘못된 선택인 거 같네요.

지난해 두건의 금전적 사기를 당했지만 시끄러워하는 것이 싫어 그냥 조용히 있었는데 그런 입장을 너무나 잘 아는 사람들은 이를 악용해 오히려 더 큰소리를 내거나 잠수를 타버리네요. 올해는 제가 좀 많이 바빠질 거 같아요. 더이상 좋은게 좋은 거다라고 넘어가지 않고 법의 도움을 받아 맞서 싸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인의 명예와 돈을 갈취하고도 미안함 없이 당당한 사람들.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법이 알고 진실은 언제나 이기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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