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못생긴 애가 왜?” 14기 옥순..욕먹은 후, 그녀의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 놀라..(+사진)

SBS Plus와 ENA의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인 ‘나솔사계’에서 14기 옥순이 리벤지 매치에 나섰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14기 옥순을 중심으로 한 삼각 로맨스가 전개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솔로민박’에서의 첫날 밤에 남자 4인방이 ‘옥순아, 밤마실 가자!’라는 주제로 심야 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14기 옥순은 두 남자의 선택을 받아 ‘인기녀’로 부상하면서 자신의 변화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특히 “과거 ‘나는 SOLO’ 때보다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발언에는 뜻밖의 자폭성이 담겼습니다.

14기 옥순은 “그때보다 살을 뺐다. 방송을 보면 더 못생겼었다. ‘저렇게 못생긴 애가 왜?’라는 반응 때문에 욕을 먹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한 화제가 되는 ‘팀 옥순’ 발언에 대해선 “저 나름대로는 (‘3대1’ 데이트) 분위기를 띄우겠다고 건배사로 ‘팀 옥순’을 말한 건데, 이후 (인기가) 폭락했다. 하루만에 신기루처럼 다 사라졌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짝’ 출신 남자 2인은 14기 옥순을 격려하며 다시 한 번 ‘팀 옥순’ 건배사를 제안했습니다. 14기 때와는 다른 훈훈한 분위기가 형성되자 14기 옥순은 “나는 SOLO에 출연할 때까지만 해도, 말도 안 되는 운명론에 휩쓸려서 너무 열심히 (몰입)했다. 호감남을 놓치지 않고 싶어서, 너무 욕심냈던 게 그릇된 결과를 가져온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약간 힘을 뺐다”고 말하며 로맨스에서의 성장을 드러냈습니다. 이로써 3MC 데프콘, 조현아, 경리의 박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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