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랑해..” 김혜수, ♥조인성..그들의 전화 통화 내용이 밝혀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어쩌다 사장3’의 10회에서는 조인성과 차태현이 운영 중인 ‘아세아 마켓’의 5일차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중에서 조인성이 김혜수의 전화 한 통화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는 장면이 방송되었습니다.

마켓의 신메뉴인 식혜와 콩국수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박병은과 윤경호는 염정아에게 전수받은 식혜 만드는 비법을 가지고, LA까지 가서 재료를 공수해왔습니다. 또한 아침부터 식혜 만들기를 시작했습니다.

몇 시간에 걸쳐 만든 식혜의 맛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맛을 본 임주환과 차태현 등은 너무 맛있다며 판매전부터 대박을 예감했습니다. 또한 손님들에게 시음을 권했는데, 손님들 평도 대만족이었습니다.

이에 윤경호는 염정아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염정아도 소식을 듣고 너무 다행이라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면서 옆에 혜수언니도 같이 있다고 하고, 김혜수 목소리가 들려 깜짝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치도 못한 김혜수와의 통화에 조인성에게 넘겨졌는데, 조인성이 건네받으며 김혜수는 “자기야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조인성 역시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받아쳐 애교를 부렸고, 그에 김혜수는 “거짓말!”이라며 장난치고 서로 텐션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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