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되었다고..” 임지연♥이도현, 오늘 급작스러운 이별의 소식이 들려와 모두 깜짝 놀랐다.

배우 이도현(28)이 입대한다.

이도현은 14일 신병훈련소에 입소,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이도현은 지난 6월 드라마 ‘나쁜 엄마’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군입대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안 아쉽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예전부터 군대에 가고 싶었고 군대에서 경험하는 좋은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면서 “군대라는 공간이 성장할 수 있는 발판도 될 거고 또 제대 후 저의 새로운 모습을 받아들이는 순간이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도 이도현의 입대 소식을 알리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이도현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임지연이 동행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임지연은 이날 드라마 ‘리볼버’ 촬영 등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도현은 지난 2017년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호텔 델루나’, ’18 어게인’, ‘스위트홈’, ‘괴물’,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 엄마’ 및 영화 ‘오늘보다 내일 더’ 등으로 주목 받았다. 이도현은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 임지연과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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