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바로 클럽 갈 것..” 배우 이재욱, 카리나와 결별 이후 주목 받고 있는 발언?

2일에 이재욱 소속사인 씨제스 스튜디오는 “이재욱 배우는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집중하고자 결별을 결정했으며,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동료로 남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이재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tvN 드라마 ‘환혼’ 배우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황민현의 몸과 환혼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주연 배우 정소민은 “솔직히 뭐 안 해도 될 것 같지 않아? 나는 그냥 마스크 벗고 길거리 돌아다닐래”라고 답했습니다. 신승호 역시 “마스크 벗고 길거리에 가만히 서있어 보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재욱은 이들과는 달리 “나는 바로 마스크 벗고 클럽 가지”라고 답해 털털하면서도 솔직한 성격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황민현을 향해 “너무 잘생겼잖아”라며 외모 칭찬을 덧붙였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평소에 클럽 가는 거 좋아하나 보네”, “본인도 잘생겼으니까 맨날 클럽 가나?” 등의 추측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재욱과 카리나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지 5주 만에 이별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들의 이별 원인으로는 각종 악플로 인한 심리적 고통과 팬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주된 이유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재욱은 현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에 출연하여 활약하고 있습니다. 에스파 역시 오는 2분기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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