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반했어요!” 임지연♥이도현, 이들의 경사스런 소식

배우 이도현은 최근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에 등극한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팔로워가 천만을 돌파함으로써 화제를 모았다. 군 복무 기간이 끝난 후 대세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영화 ‘파묘’의 흥행과 함께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파묘’에서 이도현은 장발 헤어스타일과 문신, 헤드셋 등의 소품을 활용하여 ‘MZ 무당’ 윤봉길 역할에 완벽하게 몰입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힙한 것’에 대적하는 모습을 보이며 데뷔작으로서 천만 배우의 타이틀을 획득했다.

‘파묘’는 국내에서만 40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100만 명을 돌파하며 공포영화 역대 흥행 1위를 차지했을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중국 베이징국제영화제 초청과 133개국에 판권이 팔리는 등 글로벌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앞으로도 이도현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도현은 오는 5월 7일에 개최되는 ‘제60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에서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파묘’ 신드롬을 이끄는 이도현이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도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함께 연기한 5살 연상의 배우 임지연과 열애 중입니다. 두 사람은 2023년 4월에 관계를 공개했으며, 군 휴가 중에도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