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화이트 커플룩으로 결혼식 참가..” 윤남기, ♥이다은 무개념 횡보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돌싱글즈2’ 윤남기 이다은 부부가 올화이트 룩으로 결혼식 하객으로 나섰다.

윤남기 이다은은 지난 11일 부부의 채널에 일상 영상을 업로드했다. 윤남기와 이다은은 딸 리은 양과 반려견 맥스까지 데리고 외출했다.

“결혼식에 간다”는 부부는 “오늘 결혼식 특별하다. 일반적으로 예식장에서 하는 게 아니라 영화에 나오는 가든 파티 느낌으로 결혼식을 하신다”고 소개했다.

이어 “눈치를 채셨는지 모르겠지만, 드레스 코드가 화이트다. 신부가 요청한대로 화이트로 입고 간다”고 설명했다.

이다은은 “방금 저희 (친정)집에 잠깐 다녀왔다. 남동생이 ‘남의 결혼식에 올화이트로 입고 가는 거야? 미친 거 아니야?’라고 했다. 그래서 드레스 코드가 화이트라고 해줬다”면서 “‘(누나가) 이렇게 까지 무개념인가’하면서 속으로 놀랐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결혼식에 도착한 윤남기 이다은 부부는 딸, 반려견과 함께 올화이트룩으로 한껏 차려입고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모인 하객들 역시 화이트로 결혼식 드레스 코드를 맞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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