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행복이 가장 중요..” 하준, ♥유이..이들의 최근 소식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KBS 2TV 주말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 26회에서는 하준(강태호 분)이 유이(이효심 분)와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로맨틱한 순간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하준은 효심이 돈을 아끼느라 겨울코트를 가지고 있지 않다는 언급을 듣고, 그녀를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하준은 효심에게 키스를 건넨 후 겨울코트를 선물하며 “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말했습니다. 이효심은 이런 예상치 못한 선물에 놀람과 동시에 “이거 비싼 거 아니냐. 백화점에서 산 것 같은데”라며 부담스러운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강태호와 이효심 간의 대화에서는 두 인물 간의 따뜻한 소통과 서로에 대한 이해가 드러났습니다. 강태호는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주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여자친구에게 아무거나 줄 수 없다. 남자친구니까 주는 거다. 거절하기 없기”라며 “미안하다 말고 고맙다고 한마디만 하면 돼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이효심은 자신에 대한 불안감을 털어놓으며 “나 왜 좋아해요? 난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예쁘지도 않고”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강태호는 “효심씨처럼 책임감 있고 마음 씀씀이 넓고 착한 사람 처음 봤다”고 칭찬했습니다.

그리고 강태호는 이효심에게 책임감과 착함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하며, “너무 다 책임지고 희생하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착해서 좋지만 본인이 힘들만큼 착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어머니 때문에 힘들다는 이효심에게 “효심씨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며, 가족들이 모든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효심의 행복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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