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여배우, ♥고교 동창..이들의 결혼 소식에 모두가 축하했다(+사진)

배우 연민지의 예비 신랑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경찰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강력팀장으로 근무 중인 인물입니다. 두 사람은 동창 모임에서 재회해 친분을 쌓았으며,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연민지는 예비 신랑이 성실하고 착한 성품에 매료되어 결혼을 결심했다는 후문입니다.

OSEN이 단독으로 입수한 웨딩 사진에서 연민지는 새하얀 웨딩 드레스를 착용하고 화사한 미소를 띄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편, 조금 공개된 남편의 뒷모습은 듬직한 모습으로,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전해주었습니다.

연민지의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랑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연민지의 결혼식에는 신부와 절친한 뮤지컬 배우 선우가 축가를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민지는 2002년 신화의 ‘너의 결혼식’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얼굴과 이름을 알렸습니다. 그 후에는 영화 ‘252 생존자 있음’, ‘러시라이프’, ‘스윙 어 미게인’과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신들의 만찬’, ‘남자가 사랑할 때’, ‘달콤한 비밀’, ‘시크릿 마더’, ‘미스터 션샤인’, ‘퍼퓸’, ‘우리는 오늘부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연기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2022년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거짓말과 위장에 능수능란한 미스 리플리 서유라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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