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너무 좋아해..” 강동원, ♥하지원..그녀가 전한 최근 소식에 모두가 깜짝 놀라..(+사진)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하지원이 출연하여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하지원은 신동엽에게 “사석에서도 만난다”며 친분을 과시하고, “나는 사실 다른 별에서 온 사람이라고 한다”며 자신의 독특한 면모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답답할 때 우주로 이탈한다고 밝히면서 “쉬는 시간 10분 동안 엎드려서 눈을 질끈 감으면 지구밖으로 잠시 우주에서 있는 느낌이 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원은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특별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초등학교 2~3학년 때, 지구 중심을 잡기 위해 비밀 행동을 했다고 전했습니다. “지구와 중심을 맞추기 위해 비스듬히 걸었다. 지구의 자전축 때문인가 싶었다”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

하지원은 최근에도 비슷한 행동을 한 적이 있었다고 전하며, “요즘은 안 해, 근데 몇 개월 전에 한 번 왔다”며 “어? 수평이 안 맞는데?”라고 놀라움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신동엽은 재치 있게 “초등학생 때도 술 마셨나”라고 반응하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원은 괴식 요리 전문가로 나선 면면도 공개되었습니다. 사과 김치찜부터 로즈메리 라면 아이스크림 비빔밥까지 다양하고 독특한 음식을 만들어냈습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올리브유에 밥을 말아먹는 모습을 보여주며 “항상 올리브유로 밥을 말아먹는다”고 말했습니다.

서장훈은 하지원의 괴식에 대해 “배우가 돼서 천만 다행이다. 유명 배우가 아니었다면 ‘세상에 이런 일이’ 나왔을 것”이라고 말했고, 하지원은 “제가 그 정도냐”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또한, 하지원의 무서운 징크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하지원이 출연한 드라마에서 남자 주인공이 죽는다는 것이 징크스로 여겨져 있습니다. 이에 하지원은 “역할에 완전히 몰입하는 편”이라며 “한 번은 상대역이 죽는 장면에서 먼저 기절할 정도였다”고 전하며 놀라움을 자아내었습니다.

하지원은 작품에서 사랑을 열심히 해서 평상시 외롭지 않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면서 마지막 연애는 언제였느냐는 질문에 하지원은 “좀 오래됐다. 5~6년 전이 마지막”이라고 전하며 연기에 연애 세포를 올인해버렸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데뷔 28년차인 하지원은 이날 자신이 상대배우로 일했던 강동원, 조인성, 강하늘, 이서진 등 최고의 배우들을 언급했습니다. 그 중에서 어머니의 최애 배우로 강동원을 꼽아 어느 날 와인 파티를 열어 그에게 참석을 부탁했다고 전하면서 강동원이 참석해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일화를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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