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다 동의..” 전현무, ♥한혜진..그들의 최근 근황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 전현무가 전 여자친구 한혜진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을 만들었고, ‘환승연애’ 출연에 대한 응원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장려파와 싱글라이프를 주제로 나뉘었고, 전현무는 “세윤처럼 결혼 장려하는 사람이 있지만, 요즘 싱글 라이프도 선호한다”고 말했습니다. 혼자 있는 전현무에게 문세윤은 “‘나혼자산다’ 하차 싫어서 돈 때문에 사랑을 포기한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샀습니다.

이에 전현무는 “1초라도 (그렇게) 하고 싶다”며 “다들 빨리 하차하고 싶어한다. 다들 외로워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문세윤이 “그럼 사랑이 먼저냐”고 물으면, 전현무는 “한 텀 더 하고 나서…”라고 말하며 모두를 웃음 속으로 이끌었습니다.

이날에는 ‘동상이몽’ 출연자 이현이도 등장하였고, 이현이는 ‘2023년 SBS 연예대상’에서 ‘SBS의 딸’ 수상을 축하받았습니다. 또한, 함께 출연한 남편에게 고맙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이현이는 계속해서 “서른에 결혼했다”며 이야기를 이어가며 당시 모델 한혜진과 유사한 상황에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한혜진은 MC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이기도 한데, 이현이가 이를 언급하자 전현무는 “‘갈색추억’ 한혜진 아니냐”며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이에 모두가 뒤늦게 “지금 이해했다. 이래서 유명한 사람 만나면 안 된다”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 이현이가 “그나저나 전현무가 ‘환승연애’ 얘기한 적 있지 않나, 놀랍게도 한혜진도 환승연애 나간다고 했다”고 언급하자, 모두는 “둘 다 허락해 양쪽 동의가 됐다. 이 기획이 성사가 되길 바란다”며 이들의 환승연애에 대한 응원을 표현했습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에서 다양한 주제로 펼치는 토크쇼로, 화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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