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국노 많네..” 양궁 안산..그의 발언에 자영업자 단체 고소 요구

스페샬나잇트 대표 권순호씨 인스타그램

양궁 국가대표 출신 안산 선수가 도쿄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한 후, 일본풍 주점을 두고 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산 선수의 발언으로 자영업 단체가 안산 선수를 고소하였고, 해당 주점 대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명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에 의하면 안산 선수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되었습니다. 고소인인 자영업연대 이종민 대표는 안산 선수가 자영업자 전체를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선수에게 책임있는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안산 선수 인스타그램

안산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주 한 쇼핑센터 내의 일본식 주점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에 해당 주점 대표는 “친일파의 후손이 운영하는 브랜드가 아니며 매국 브랜드가 아니다”라고 해명하였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해당 주점 대표를 돕겠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으며, 하태경 의원은 해당 대표와의 연락을 도와주겠다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그는 해당 주점이 매국노나 친일파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며, 안산 선수의 발언이 경솔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