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정신못차렸나..” 출소후 승리, 그의 옆에 있는 여성의 정체로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빅뱅 출신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 33세)의 최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태국의 가수이자 배우인 콩 카룬 소소티쿨(Kong Karoon Sosothikul)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리의 33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게시했습니다.

콩 카룬 소소티쿨이 승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태국 방콕의 한 레스토랑에서 촬영된 승리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게시된 사진에서 승리는 케이크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별 제작된 생일 케이크가 그의 얼굴을 잘 닮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승리의 과거 논란도 재조명되었습니다.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인해 승리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되고, 빅뱅을 탈퇴하며 연예계에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2020년 1월에는 성매매 알선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되어 군 입대 후 법정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으나, 항소를 통해 형이 감형되는 등 여러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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