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근황 별로 안 궁금해..6개월에 한 번 통화..” 효연, 그녀의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자 모두가 경악했다.

가수 효연이 신곡에 대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KBS Cool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신곡 ‘Picture(픽쳐)’로 돌아온 가수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소에서 효연은 신곡 ‘픽처’에 대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멤버도 많고 각자 하는 일이 많고 바쁘다 보니 서로 뭐 하는지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연은 “저도 준비할 때는 이야기를 안 했었다. 노래가 나오고 홍보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는데, 피드백이 없더라. 어제 멤버 한 명을 만났는데 멋있다고 해주더라”라고 전했다.

또 “전화를 한 번에 받을 것 같은 멤버는 누구냐”는 질문에 효연은 “티파니 아니면 수영이다”라고 즉답했다.

이에 DJ 이은지는 “통화를 자주 하는 멤버냐”라고 물었고, 효연은 “정말 솔직하게 6개월에 한 번 할까 말까다”라고 말해 이은지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효연은 지난 22일 신곡 ‘픽처’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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