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37세)가 새로운 전속계약을 알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람 엔터테인먼트는 8일, 대중에게 사랑하는 배우 이연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004년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한 이연희는 ‘에덴의 동쪽’, ‘유령’, ‘구가의 서’, ‘화정’, ‘결혼백서’ 등의 드라마와 ‘결혼전야’,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새해전야’, ‘산책’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결혼 후 3년 만에 새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이연희는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결혼 후에도 연극 ‘리어왕’에서 코딜리아 역을 맡는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이순재와 함께 드라마 ‘산책’에 출연하는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이연희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