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진모가 사생활 논란 5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주진모는 12일 TV조선의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아내와의 결혼 생활,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최근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주진모는 아내와의 연령 차이에 대해 언급하며 “아내와 열 한 살 차이가 난다. 내가 모시며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결혼 전에는 요리를 하지 않았지만 결혼 후 아내에게 조금씩 요리를 해주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주진모는 가족들이 허영만 선생님의 팬이라고 언급하며 가족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주진모는 연기자로서의 복귀에 대한 계획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한동안은 몸과 마음을 추스르며 회복할 시간이 필요했다. 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하며 건강과 내적 안정을 중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주진모는 2019년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과 결혼했으며, 이후 해킹 피해를 입어 사생활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