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면 정신 차리고 살 수 있겠어요!”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 ♥연상 여친

제국의 아이들의 리더 문준영이 9월에 결혼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준영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만우절이 지났지만, 저는 진심으로 결혼합니다. 예비 신부의 이름은 신미영입니다. 그녀의 생일이 9월이기 때문에 우리 결혼식도 9월에 신라호텔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추후에 자세한 소식을 알려드리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또한 “이쁜 사랑을 지켜봐 주시고, 이 여자와 함께라면 정신 차리고 살 수 있음을 처음 본 순간부터 느꼈습니다. 2년 동안 호수 레이크힐에서 LAKEentertainment를 통해 사업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사랑해 미영아, 진심으로”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네가 있으면 다시 꿈 많았던 우리 제국의 아이들의 완전체 월드투어 콘서트를 할 수 있으리란 사업가의 마음을 바로 잡아 준 여자야”라며 “우리 ZE:A Global Fan 여러분들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게 평생 이 여자 하나만을 바라보고 지키며 살아가겠다고 제 이름 걸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혼집이 마련되면 우리 8명 멤버들과 오랜만에 콘서트 소식을 공유하겠습니다. 사랑해요 제아스”라고 마무리했습니다.

문준영은 2010년 제국의 아이들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8년과 2022년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건이 있었지만, 그 후 4개월 만에 아프리카 TV BJ로 활동을 재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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