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까지..” 자발적 싱글맘 사유리..최근 그녀의 근황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2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2023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제이쓴과 준범 부자가 사유리와 젠 모자를 만났다. 젠은 “안녕하세요 젠입니다. 이모, 삼촌 오랜만이에요”라고 말하며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였고, 사유리는 자녀의 한국어 능력에 대해 소개했다.

제이쓴은 “임신 8개월 때 젠을 만났었다”라며 젠에게 “삼촌 기억 나”라고 물었고, 준범이도 젠의 뒤에서 형에게 반가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서 제이쓴은 두 아이의 모습에 감탄하며 “진짜 귀엽다”라고 했다.

사유리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더 예쁘게 보인다고 말하며, 딸기를 먹던 준범이가 깜짝 놀라는 장면에 대해 유쾌하게 이야기했다. 젠이 “엄마 어디 갔지”라고 물으면서 한국어로 말하는데, 사유리는 웃으면서 “엄마 뭐 가지러 갔어? 자동차에 갔구나”라고 대화를 소개했다.

사유리는 제이쓴에게 “아기들은 갈수록 더 예뻐진다”라고 언급하고, 딸기 깨트린 준범이에게 젠이 “엄마한테 혼나. 베이비가 유리 깨트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젠은 준범이를 달래며 “괜찮아”라고 말하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유리는 두 아들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면서 “이게 아들 둘이 있으면 이런 느낌일 거 같다”라며 가정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했고, 제이쓴은 “인생이 심심하면 아들 둘을 낳아라”라고 재치있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사유리는 아이를 두 번째로 가질 수 없었던 어려움에 대해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둘째를 준비했는데 몸이 도와주지 않아서 포기했다”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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