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리 휴지 한 개 “이곳”에 두면 재물운 터집니다.

오늘은 돈복 터지는 풍수 방법 가운데 아주 중요한 식탁 공간에서 우리가 하게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풍수에서는 어느 집이나 식탁에 무엇을 올려 두었는지를 보면 집안의 돈복이 바로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경우 가장 안좋은 사례는 꽂아서 보관하는 수저통인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젓가락과 포크 같은 것을 꽂아서 보관하게 되면 이 경우 돈복이 약화되든지 두 사람 간에 분란과 다툼이 될 그런 일들을 계속해서 불러 들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상급 포크는 무조건 빼서 안보이게 수납식으로 보관을 해야 합니다.

돈복이 결국 이런 사소한 것때문에 막히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돈복 흐름을 차단하거나 방해할 수 있어서 식탁을 비워두지 말라고 풍수에서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뭘 많이 둘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비어 있는 식탁에서는 시각적으로 미적으로 깔끔해보일 수는 있지만, 풍수적인 암시는 부족하고 또 가난해질 수 있습니다.

부와 번영을 가득 불러일으킬 그 요소가 꼭 풍수적인 하나의 장치로 식탁에서는 필요하다는 그런 설명입니다.

그렇다고 또 약봉지가 식탁 위에 놓여 있다면 그것은 가난의 문제가 아니고 계속해서 병을 키우게 되는 부정적인 암시를 몰고 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도 식탁에 약봉지가 올라와서는 안됩니다. 또 보기 좋은 꽃같은 경우도 돈복이 만개를 암시하기 때문에 풍수에서는 권장 사항이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조화 또는 드라이 플라워가 된다면 풍수환경에 또 상극이 됩니다.

두루마리는 이어지고 영속성을 갖는 그런 암시를 우리에게 주게 됩니다. 그래서 집들이 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집들이 선물도 할 때. 두루마리 화장지가 또 낫다는 것입니다. 그 집에 재수라든지 번영이 길게 길게 유지되는 그런 암시를 주게 됩니다.

두루마리 휴지를 식탁에 올려주면 얻을 수 있는 풍수 효과가 있습니다. 두루마리는 형태가 원형이 되어 돈복 터지는 암시 가운데 조화롭게 무한한 재물을 이끄는 풍수 효과를 담고 있습니다.

두루마리 휴지를 식탁 위에 올려두면 끝없이 펼쳐질 돈복의 행운을 모아 놓은 것과 같습니다. 휴지가 자빠져있지 않게 늘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작은 습관까지 우리가 놓치지 않는다면 최고의 풍수 준비를 한 셈입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