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서동주와 잘 통해..” 61세 서정희..그녀의 6살 연하 남친 공개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방송인 서정희가 6살 연하의 연인을 공개하며 소식을 전하였습니다.

서정희는 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고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주시고 축하해주셨다. 너무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사진 속에서는 서정희와 그의 연인이 커플룩 차림으로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다만, 서정희는 이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결혼 전제로 사귀는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부인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서정희는 연인에 대해 “제가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었고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졌다”라며 “또 함께 일도 하고 있고, 믿음의 동역자이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아직 결혼은 아니다”라며 “서로 사랑하는 마음과 존경과 배려로 챙겨주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달라”고 전했습니다.

서정희는 이번 소개를 통해 연인과의 소중한 시간과 서로에게 주는 지지와 힘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를 강조하며 팬들과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정희는 13일에 MBN ‘동치미’와 29일에는 채널 ‘4인용 식탁’에 연인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하는 서정희 글 전문입니다.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많은분들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어요.너무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

굳이 이 나이에 남자친구 있다는걸 숨기려고 한것은 아니예요. 공개연애로 알렸어야 하나? 제가 묻고 싶거든요.

결혼을 전제로 사귄다고 하지 않았고 인터뷰도 한적 없거든요. 그런데 기사가 앞서 나갔어요.

제가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힘이 되어 주었구요.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 졌지요.

또 tBD건축 디자인그룹이 탄생하기도 했구요.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군자동 현장에서 개구장이들처럼 폭염에 기념사진도 찍었구요.

저의 믿음의 동역자기도 하구요. 함께 신앙생활 하며 지낸 저의 가족과는 30년 가까이 보스톤에서 같은교회를 섬기고 제식구들과 함께 오랜 세월을 함께 지낸 친구예요.

아직 결혼은 아니구요.

친구로 동역자로 잘 지내고 있어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경과 배려로 챙겨주고 있죠.

예쁘게 지켜봐주세요. 좋은모습 보여드릴께요.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