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려고 결혼했나..” 현영..결혼 12년만에 들려온 소식에 모두가 눈물을..

현영이 딸의 수상에 감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28일, 현영은 자신의 감동을 표현하며 소셜 미디어에 “오늘은 울었어요. 감동의 눈물. 우리 딸이 전국 대회에 처음 도전한 날이었는데, 이렇게 전국 대회에서 첫 메달까지 딸이 획득했어요.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우리 다은이에게 감동과 응원의 메시지”라고 기뻐하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수영대회에 참가한 현영의 딸이 물살을 가르며 수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현영은 자랑스럽게 딸의 목에 걸린 메달 옆에서 환한 미소를 띄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딸의 노력과 성과에 대한 현영의 감동과 기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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