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게재된 스토리..” 김새론, ♥김수현..이들의 핑크빛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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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이 음주운전 물의로 자숙 중인 날, 새벽 시간에 김수현과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가 금방 삭제한 사건이 터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꽤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연인처럼 밀착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었다.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김수현과 김새론이 새로운 열애를 하고 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다른 일각에서는 김새론이 이 사진을 의도적으로 업로드한 것인지, 아니면 실수로 업로드한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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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과 김수현은 예전부터 열애설에 휩싸였던 적이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2년으로, 무려 띠동갑이다. 김새론의 어머니는 김수현과의 나이 차이가 단 8세로, 80년생으로 김새론보다 8세가 많다.

2022년 음주운전 사고 이후 김새론은 작품 캐스팅이 끊겼다. 수입이 끊긴 김새론을 돕고 있는 한 광고사 관계자가 있다. 현재 김새론은 단역 배우와 연기 지망생 등 4~5명을 가르치는 일종의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단톡방을 만들어 수업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한편 김수현은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이 드라마는 퀸즈 그룹 재벌 3세인 홍해인(김지원 역)과 슈퍼마켓 왕자인 백현우(김수현 역)의 아찔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눈물의 여왕’은 김수현의 3년 만의 컴백작으로, 이번에도 박지은 작가와 함께하는 세 번째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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