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간절하더니..” 이상순, ♥이효리 부부..결혼 10년차에 들려온 반가운 소식에 모두가 깜짝 놀라..(+사진)

가수 이효리와 기타리스트 이상순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행보를 보여줬습니다. 이들은 제주삼다수의 장기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신곡 ‘너의 것과 같기를’을 발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제주삼다수의 사회적책임(CSR) 활동의 일환으로, 제주삼다수 무라벨 제품 뚜껑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되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현재 모습으로 복원된 장기 실종아동의 얼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이상순은 곡을 작곡했고, 이효리는 이를 노래해 장기 실종아동의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간절함을 전달했습니다.

이효리는 이전에도 다양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왔습니다.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활약한 환불원정대의 일원으로 약 2억 5천만 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유기견 보호 활동과 기부 목적의 화보 촬영에도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효리는 털털하고 내추럴한 이미지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노메이크업 화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그녀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으며, 얼굴의 잡티까지 솔직하게 드러내며 자연스러움을 강조했습니다.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그들의 결혼 10주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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