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젠 안찍는다더니..” 이효리, 5개월만에 그녀가 선보인 횡보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사진)

가수 이효리가 상업광고에 복귀한 지 1년 동안, 소속사 안테나의 20년 매출과 유사한 수익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7일 업계 소식에 따르면, 이효리는 5개월 만에 광고료로 42억원을 벌었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그녀의 연간 광고 단가는 7억원으로, 업계에서 최고 수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이효리가 찍은 광고 중에는 롯데온, 리복, 롯데렌터카, 뉴트리원, 달바, 풀무원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6개 브랜드의 광고료만 합쳐도 약 42억원을 벌었다는 추산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 리복은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이효리를 주요 모델로 섭외하여 판매량을 대폭 높였습니다. 특히, 이효리가 광고에서 착용한 ‘펌프 패딩’은 출시 후 3주간에 걸쳐 전체 패딩 컬렉션 매출의 60% 이상을 차지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최근 풀무원도 이효리와의 광고 계약 소식을 발표했는데, 풀무원은 39년간의 전통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연예인 모델을 섭외했습니다. 풀무원은 이에 대해 “평소 바른 먹거리 기업 이미지를 중시해 특정 모델을 발탁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8월 출시한 지구식단 브랜드의 경우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효리와 이미지가 부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협업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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