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라고 유학보냈더니..결국..” 안정환, ♥이혜원 딸 리원..그녀의 근황이 알려지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혜원이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로 유명한 인물 리원이를 데리러 공항에 갔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이혜원은 리원이를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고, 리원이가 픽업을 위해 도착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상 속에서 이혜원은 “케이크를 준비했다. 딸 리원, 아들 리환이가 어렸을 때부터 여기서 쿠킹 수업을 많이 했다. 추억을 삼아서 얘기하다가 리원이 픽업을 가기 위해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케이크에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에게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공항에서 리원이를 기다리던 이혜원은 “다 큰 딸내미 데리러 공항에 온다고 웃더라. 한 반 년 만에 보는 거다. 1년에 두 번 정도 들어온다”라며 리원이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았습니다. 리원이가 도착하자 이혜원은 “왜 반겨주지 않냐”고 물어보자마자, 리원이는 옷에 대한 지적을 했고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리원이는 성적표를 가지고 왔다며 “나쁘지 않다. 1월 22일에 다시 돌아갈 예정인데, 29일로 미뤄볼까 생각한다. 비행기 안에서 오랫동안 생각했는데, 한 일주일 정도 더 있어도 될 것 같다. 개강이 21일이다. 다들 그렇게 들어간다”고 말하며 미래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이와 함께 이혜원은 리원이에게 더 자주 만나러 가고 싶었지만, 한 번도 못갔다고 언급하며 서로 간의 관계를 나누어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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