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때 받은 돈만 1조원..” 2천억 자산가 박찬호..그의 와이프 집안 수준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

한국인으로 최초로 메이저리그 100승을 달성하여 유명해진 야구선수가 있는데, 바로 박찬호입니다.

메이저리그 아시아인 최다 승,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스 홈런을 치는 등 수많은 기록을 가지고 있고 재산만 200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메이저리그 시절 연봉이 200억이 넘는다고 했는데요. 또한 강남에 100억대 빌딩을 짓는 등 부동산쪽으로도 자산을 키우는 능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천억 자산가인 박찬호도 아내 박리혜에게 쩔쩔 매는 수준이라고 하는데..

2005년 박찬호와 결혼한 박리폐는 재일 한국인 2세로 일본 도쿄 출신의 프랑스 요리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는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의 요리학교로 유학을 떠나 프랑스 요리를 전공했습니다. 현재는 17년차 베테랑 요리사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푸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한국에서도 여러 요리책 출간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스페셜 쉐프 등으로 방송활동도 했습니다.

한편 그녀의 아버지 박충서는 일본 부동산 재벌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거 인터뷰에서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진 못했어도 사람은 참 좋아”라고 해서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딸 박리혜가 결혼하자 아버지는 1조원을 딸에게 주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그의 재산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박충서는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운영하고 일본 부호 30위권에 드는 손꼽히는 재력가라고 합니다. 재산은 수조원에 달하고 98년 일본에서 세금으로만 30억원을 내어 일본 국민 상위 76위에 들기도 했습니다.

아버지의 영향으로 와이프 박리혜도 도쿄에서만 오피스 빌딩 12개, 임대 아파트 8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자산가 아내를 박찬호 지인의 주선으로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선을 보기 전, 요리도 잘하고 5개 국어에 능통한 미인이라는 말에 솔깃하여 만남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박찬호는 당시 아내를 만나기 위해 4일동안 스케쥴도 비워두었찌만 박찬호와 통화를 마친 박리혜는 만남을 거절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박찬호의 영어발음이 술 마시고 전화한 것처럼 들려서라고 하는데요.

박찬호는 당시 최고 인기를 부렸기에 자신을 거절한 박리혜가 더욱 궁금했다고 합니다. 그는 박리혜를 만나기 위해 직접 절친 배우 차인표와 함께 일본까지 갔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난 아내는 묘한 매력을 가진 박찬호를 사랑에 빠지게 만들고 오랜 구애끝에 사귀게 되었다고 합니다.

세번째 만남에서 이미 내여자다라는 느낌이 들어 박찬호는 6번을 만나고 바로 아내와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두 사람은 결혼 후 세 딸을 낳고 지금까지 종종 방송에고 출연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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